| 이재명대통령 안호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후보 |
| 송영길 전)당대표 안호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후보 |
| 김용 전)민주부원장 안호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후보 |
[뉴스엔사람=대표기자 강민영]
안호영전북 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송영길 민주당 전) 당대표와 김용 전)민주 부원장을 공동 후원회장을 선택하면서 “이건 인선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전북 정책을 국가사업으로 연결하고 필요한 예산과 지원을 끌어오기위해 이재명 대통령과 직결되는 핫라인을 만든것입니다.그’핫라인’을 통해 전북으로 대통령의 철학과 정책이 강물처럼 흘러올 것입니다. 전북은 이제 달라집니다.정치와정책이 함께 움직여야 도민의 삶이 바꿉니다.전북을 이재명 정부 정책의 핵심 실행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라고 본인의 페이스북에 적었습니다. 꼼꼼하고 세밀하기로 유명한 안호영의원은 그동안 “ 전북특별자치도 설치법안,새만금 해수유통 관련법안.새만금 조력발전을위한 법안,등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선제적인 법안을 발의하기도 하였다. 또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을 발의하면서 20여년동안 가습기 피해로 고통스러웠던 피해자들에게 국가가 참사로 인정하고 국가의 책무를 명확히 할 것을 요구하였다. 안호영은 강하다 안호영은 100%가 아니면 공약하지 않는다. 사실 2025년 12월 용인 반도체 새만금 이전 문제를 강력히 요구하고 용인시 국회의원 4명과 이상일 용인시장까지 1:5의 싸움에서도 안호영의원은 국가균형발전및 에너지 지산지소를 외치며 외롭게 싸우며 도민들을 설득했고 이는 반도체 이전을위한 전북도민 3만명의 마음을 담은 탄원서를 2월 28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전북 타운홀 미팅에서 전달하는 성과로 나타났다.이뿐만이 아니다. 안호영후보가 송영길 전당대표와 김용 전민주부원장의 공동후원회장 선임을 지켜본 도민들은 3인의 인연에 대해 궁금해 한다. 먼저 두가지 공통점이 있다.첫째: 연세대 동문이다.둘째: 학생운동가 출신이다. 치열한 80년대를 살면서 민주주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했고 동지애가 남달랐다는 점이다. 송영길 전당대표는 변호사이면서 청렴하고 깨끗한 정치인의 상징이며,김용은 이재명의 정책 브레인으로서 윤석렬 정부에서 온갖 탄압과 회유속에서도 이재명을 지켜낸 찐명의 대명사다. 안호영은 4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변하지않는 우정과 가시밭길을 같이 걸으면서도 민주주의 신념을 버리지않는 평생 동지로 이들과함께 전북의 대도약을 이끌 것이다.
제보: E-mail : kangpunsu@daum.net 용기있는 국민이 대한민국을 살린다.
후원: 전북은행 1013-01-4316031(뉴스엔사람)
뉴스엔사람 후원은 정론직필 입니다.



홈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