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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희망나눔재단은 이번 사건으로 세상을 떠난 분들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가족과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돌보고 서로 연결하면서 자족할 만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아니, 그렇게 살아도 될 만큼 그래도 우리 지역사회는 단단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사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서로 돌보며, 응원하고 살아갈 만한 좋은 분위기를 형성하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가족과 지역사회 안에서 돌봄이 사라지면 우리는 어디에서 서로 돌보며 살아가야 할까요? 매일 현장에서 수없이 하는 질문입니다. 이제, 돌봄은 인간의 전 생애에 걸쳐 우리 삶에 필요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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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살아가면서 몸도 마음도 가난해지는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몸도 마음도 가난해지는 순간에도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잃지 않고 따뜻한 상상력으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따듯한 상상력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인터넷 신문 및 유투브 방송 "뉴스엔사람"이 창간 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돌봄사회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양병준 사무국장(전북희망나눔재단)제대로된 돌봄 이제는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