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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조국혁신당의 밀약설이 사실이라면 정청래 당대표 사..
오피니언

민주당과조국혁신당의 밀약설이 사실이라면 정청래 당대표 사퇴가 답이다!

뉴스엔사람 기자 kangpunsu@daum.net 입력 2026/02/08 20:32 수정 2026.02.23 13:32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작 광역단체장 거래의 대상인가 전북 도민들과 민주당원들은 분노한다

뉴스엔사람 대표 강민영

 

[뉴스엔사람=대표기자 강민영]

정청래는 사퇴하라!
이재명 정부가 고군분투한지 겨우 7개월.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망국병인 부동산 정책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지금 부동산관련 대책하나 제대로 발표하지 못하는 주제에 갑자기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을 발표하고 합당 발표전 이면 합의가 있었다? 정청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가? 권력욕에 눈이 먼 거대 여당 대표인가?  이 상황을 대체 무엇으로 해명하실건지 참으로 개탄스럽지 않을 수없다. 작고하신 이해찬 총리의 평생 소원이라는 당원 1인1표제를 도입하며 지금껏 대한민국 정당사에 최초로 역사적인 당원 중심의 민주적인  민주당을 만들어놓은 본의는 의심받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은 오직 이재명정부 성공을 뒷받침하고 윤석열 내란을 수습하며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등 거대 여당으로서 민주당이 할 일이 태산같은데 이런 해괴한 일이 현실로 나타나니 한숨을 넘어 민주당원으로서 분노를 금할 수없다. . 

지금 전북 특별자치도는 전남광주 통합 충남대전 통합으로 20조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지원정책에 도민들의 소외감과 허탈감이 극에 달한 상황에 터진 전북 특별자치도지사 자리를 협상카드로 내놓은 사태는 전북도민을 무시하는 정도가 아닌 전북의 자치권을 짓밟는 통탄할 일이 아닐 수없다.
170만명이 사는 천년고도 자랑스런 전북! 깃발만 꽂아도 된다는 민주당의 텃밭!

전남 광주에 비해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도민들의 불만이 팽배한 현실! 

전북 정치권은 물론 전북 도민이 이런 상황에서 분노하지않는다면 더 이상 전북의 미래는 없다.

정청래 대표는 즉각 해명과 동시에 합당을 철회하고 전북 도민들에게 석고대죄하라.

만약 침묵한다면 170만 전북도민의 분노가 불길처럼 일어나리라.
저녁 살을 후비는 가장 추운 겨울 날에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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