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엔사람=대표기자 강민영]
4월6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주가 THE minjoo election party super weekend(민주당 선거 수퍼 주말)이다. 기초의원은 당원 100%,도의원,기초 단체장, 도지사후보들은 당원 50% 국민 여론조사 50%로 후보가 결정된다. 특히 전북 특별자치도지사는 8.9.10(3일간)당원과 국민 여론조사가 진행된다.이는 정청래 당대표가 지금껏 특혜 논란이 있었던 대의원의 특혜를 없애고 당원 1인1표제를 당론으로 정하고 실시하는 첫번째 경선이기에 공정성을 담보로 당원들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를 바꿀 핵심이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경선의 특징은 모두 안심번호를 이용하여 여론조사를 한다. 문제는 전북도민들의 상당수는 02)로 오는 전화를 스펨처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설득할 시간이 부족하다. 어느쪽 후보가 전화를 적극적으로 받느냐에따라 경선 결과가 정해진다. 특히전북 특별자치도지사 선거는 민주당 중앙당이 김관영 지사를 긴급제명하면서 그 파장이 만만치않다. 도민들은 40%가 넘는 지지를 얻은 김관영지사측의 향후 행보가 주목되었다. 선택은 안호영이었다. 김관영지사는 평소 안호영후보와의 정책연대 추진을 통하여 도정의 연속성을 강조하였고 네거티브보다는 정책선거로 미완의 도정을 안호영후보가 완성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안호영후보는 6일 기자회견을 갖고 김관영도지사와의 공동도정선언을 하며 김관영의 성과를 이어갈 사람은 안호영임을 천명하기에 이르렀다. 안호영후보는 “이재명 정부는 에너지 대전환을 기반으로 AI,반도체등 국가 성장 산업을 지방으로 확장하겠다는 분명한 방향을 갖고 있다” 며 “에너지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 흐름을 전북의 기회로 연결할 수 있는 도지사를 선택해야 한다”며 준비된 도지사! 힘있는 도지사! 후보는 안호영임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민선 9기 전북 도정은 김관영 도정의 성과와 한계 위에서 출발한는 만큼 정책에 대한 평가는 필요하지만 정책과 무관한 흠집내기 공격은 전북의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이재명 대통령,김관영 도정과 함께 팀을 이뤄 전북의 길을 열겠다”며 이재명 당대표 시절 수석 대변인과 정무 특보,이재명 정부 기후에너지 환경 노동위원장으로써 경륜을 토대로 전북에 큰 변화를 예고하였다. 외유내강(外柔內剛)형이며 이재명 정부와 딱맞는 후보임을 강조한 안호영후보와 도전적이며 강력한 전북을 강조한 이원택후보간의 불꽃튀기는 토론이 주목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전북도민들의 선택은 언제나 현명하였다.02)로 오는 전화를 받는 것은 전북 도정의 주인공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제보: E-mail : kangpunsu@daum.net 용기있는 국민이 대한민국을 살린다.
후원: 전북은행 1013-01-4316031(뉴스엔사람)
뉴스엔사람 후원은 정론직필 입니다.



홈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