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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 국무총리,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 선대위 상임고문 수락

뉴스엔사람 기자 kangpunsu@daum.net 입력 2026/04/07 18:21 수정 2026.04.07 18:29
- 정 전 총리, 국주영은은 검증받은 정직하고 유능한 현장 전문가
- 국 후보, 정세균의 품격과 이재명의 실천력으로 전주발전 이끌 것

정세균 전 국무총리,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 선대위 상임고문 수락

[뉴스엔사람=박성진기자]더불어민주당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가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으로 영입했다. 국주영은 후보 측은 6일, 대한민국 의정 사상 최초로 국회의장과 국무총리를 역임한 정세균 전 총리가 국 후보의 진정성과 실력을 높이 평가해 선대위 상임고문직을 흔쾌히 수락해 주셨다고 밝혔다. 호남이 배출한 국가적 지도자인 정 전 총리의 합류로 국 후보는 경선 가도에서 정치적 무게감을 확보하게 됐다.


정세균 전 총리, 국주영은은 전주의 자존심을 세울 적임자
정세균 전 총리는 상임고문직을 수락하며 국 후보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냈다. 정 전 총리는 “국주영은 후보는 시의원 2선, 도의원 3선, 그리고 전북도의회 의장까지 거치며 20년 동안 현장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보기 드문 인재”라며 “전주가 처한 1조 원 부채 위기와 침체된 경제를 살려낼 정직하고 유능한 일꾼은 바로 국주영은”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정 전 총리는 “국 후보는 호남 최초의 여성 광역의장으로서 두꺼운 유리천장을 실력으로 깨뜨린 상징적 인물”이라며 “그 강단과 섬세함이라면 전주 시민들의 일상을 따뜻하게 보듬으면서도 담대한 전주의 변화를 완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주영은 후보, 정세균의 품격에 이재명의 실천력 더해 전주 바꿀 것
국주영은 후보는 정 전 총리의 합류에 대해 “대한민국 정치 거목, 전북 정치의 상징이신 정세균 전 총리님을 상임고문으로 모시게 되어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총리님께서 평소 강조해오신 통합의 정치와 실용적 행정의 가치를 전주 시정에서 오롯이 실현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국 후보는 “정세균 전 총리님의 격조 높은 지도력과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추진력을 모두 이어받아, 빚더미에 신음하는 전주를 변화시키고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전주다운 전주, 시민이 살기 좋은 전주를 반드시 만들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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