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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 이원택 |
오직 도민과 당원만 바라보고 당당하게 경선에 임하겠습니다.
가짜뉴스와 흑색선전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최근 한 인터넷매체가 저를 겨냥해 ‘식사비 대납’ 및 ‘지지 유세’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사안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전형적인 허위사실 공표이자, 경선을 흔들기 위한 정치적 공작에 불과합니다.
해당 매체의 의혹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해당 자리가 지지 유세였다는 주장.
둘째, 식사비 대납 및 결제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이는 모두 사실과 다릅니다.
■ 지지 유세 주장 → 사실 왜곡
먼저, 2026년 1월 20일 해당 자리는 행사 주최측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일정이었고, 참석자 대부분이 초면이거나 관계가 두텁지 않은 관계였습니다. 또한 당시 저는 이전 일정이 지연되면서 참석이 어렵다는 입장을 사전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주최 측의 재요청에 따라, 행사 시작(18:30) 이후 늦게 도착(20시 이후 추정)해 인사와 정책설명, 간단한 질의응답만 진행했고, 선거법에서 상시 허용하는 ‘말로 하는 선거운동’ 성격의 지지를 호소한 뒤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를 마치 불법을 동원한 ‘지지 유세’로 규정하는 것은 명백한 왜곡입니다.
지지 유세 성격의 자리였다면, 잠시 들렀다가 바로 이석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일정 지연으로 참석이 어렵다는 점을 사전에 전달했던 사실이 이를 명확히 반증합니다.
■ 식사 대납 → 허위 사실
다음으로, 식사 대납 의혹은 허위 그 자체입니다.
저는 식사를 하지 않았으며, 잠시 머문 뒤 이석했습니다.
더욱이 제가 도착했을 당시 이미 대부분의 식사가 마무리 상태였고, 일부 테이블은 정리까지 되어 있었습니다.
식사비 결제를 누가 어떤 방식으로 했는지 알 수도, 관여할 수도 없는 사안입니다. 이를 두고 ‘대납’을 운운하는 것은 가장 기초적인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은 억지 주장에 불과합니다.
■ 법적 대을 및 강력 조치
해당 기사는 의혹을 짜 맞추고, 정황을 왜곡해 결론을 유도한 전형적인 ‘아니면 말고식 보도’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단순한 오보를 넘어, 민주당 경선을 의도적으로 혼탁하게 만들고 도민과 당원의 판단을 흐리려는 심각한 왜곡 행위입니다.
특히 민주당 경선이 진행 중인 엄중한 시기에, 당사자의 기본적인 반론권조차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저는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 즉각 고발에 나서겠습니다.
또한 사실 확인 없이 이를 확산·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도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습니다.
도민과 당원 여러분께서는 왜곡과 선동이 아닌, 사실과 진실을 기준으로 판단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흔들림 없이, 오직 도민과 당원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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