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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서 값진 3위 달성

기동취재팀 기자 kangpunsu@daum.net 입력 2026/06/01 11:01

↑↑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서 값진 3위 달성
[뉴스엔사람=기동취재팀]지난 1월 창단한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이 지난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강원 양구에서 열린`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 출전하여 혼합복식 경기에서 3위를 차지하는 값진 결과를 이뤘다.

테니스선수단은 10일간 단체전, 혼합복식, 개인전 단·복식에 출전했으며, 전국 대회인 만큼 기량이 뛰어난 강팀들을 상대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 참가한 엄세빈 선수는 혼합복식에서 파트너 이준환 선수(부천시청)와 함께 위기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플레이와 환상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3위를 달성했다.

진안군청 직장운동경기부 단장을 맡고 있는 이경영 부군수는“테니스선수단이 창단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연초부터 꾸준히 입상 성과를 이어가고 있어 테니스선수단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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