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신천·감곡천 합류부 등 인명 피해 우려 지역 집중 점검 |
이번 점검은 시에서 인명 피해 우려 지역으로 지정한 대신천과 감곡천 합류 지점의 작은 다리와 관내 저수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민들이 가까운 경로당 등으로 빠르게 피할 수 있도록 대피 장소도 적극적으로 알렸다.
아울러 비상 연락 체계를 단단하게 정비해 주민과 행정복지센터가 신속하게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유재연 면장은 “여름철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며 “재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단 한 명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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