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안군, 농촌여성지도자 육성을 위한 농촌여성리더 양성교육 개최 |
이번 교육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농촌 여성지도자의 리더십과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생활개선진안군연합회 읍·면별 회장단을 비롯한 핵심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며, 총 3회에 걸쳐 회차별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호협력과 선도적 리더십으로 살기 좋은 진안을 만드는 농촌 여성 리더!’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교육은 농촌여성리더로서의 역량 강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으로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한 리더십 특강과 회원 간 소통·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리더의 자질을 다지게 된다.
이와 함께 교육 참가자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천연솔 마사지 ▲심신치유 프로그램 ▲혈관나이 측정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천연염색 ▲허브소금 만들기 ▲공기정화식물 심기 체험 등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양희연 한국생활개선진안군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서로 깊이 소통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지역을 이끄는 농촌여성리더로서의 역할과 역량을 더욱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금선 진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여성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요한 주체”라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원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활기찬 지역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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