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이 16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더불어 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절차가 최종 완료되고, 이원택 후보의 본선 진출이 결정됐다. 이 후보는 향후 국민주권
진안군의회 김민규 의원(가 선거구)이 14일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군정질문을 통해 군민 삶의 질과 정책 효능감 제고를 위한 ‘진안형 기본소득 상향’과 ‘마령면 오동실 악취 문제 종식’을 위한 집행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먼저 현재 연 4
진안군의회(의장 동창옥)는 제306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지확인은 진안군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장의 추진현황과 문제점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개선방
오영수 예비후보는 ‘구청장 당선 시 자신의 월 급여 전액 환원(1차, 13일)’과 ‘구청장 권한 분산(2차, 14일)’에 이어 이번에는 경쟁 후보들을 포함한 전국 기초단체장들에게 ‘공직문화 선진화를 위한 릴레이 참여’를 제안하며 정치 문화 개혁에 나섰다.
전주시의회 김윤철 의원은 전주한옥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복합관광센터 조성과 공사 기간 주차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윤철 의원은 “한옥마을이 전주 관광의 ??..
16일 열린 전주시의회 제429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8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남숙 의원(동서학, 서서학, 평화1‧2동)은 노인일자리 사업??..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한정수 의원(익산 4)은 15일 열린 제42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자치도가 국가예산 10조 원 시대를 열었으나, 내실을 들여다보면 결코 낙관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군산2)은 15일 제42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 어촌이 직면한 소멸 위기를 강력히 경고하며, 도 차원의 선제적이고 자생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염영선 의원(정읍2)은 15일 열린 제426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전북형 민생회복 패키지’ 수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염 ..
진실은 감출 수 없습니다. 반드시 밝혀지기 마련입니다. 경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도민 여러분과 민주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저에게 제기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재강조 드립니다.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진안군수 후보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결선에 진출한 후보들에게 정책 중심의 경쟁을 촉구했다. 동(董) 의장은 이번 경선에서 군민과 당원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를 표하며, 결선에 진출한 두 후보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어제 우리 당 재심위원회의 재심 결과에 대한 최고위원회 보고와 비공개 최고위원회 논의가 있었습니다. 재심위원회의 이번 결정 내용에 대해서는 여러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그 판단 내용에 대해 아쉬움이 큽니다.
진안군의회 손동규 의원(가 선거구)이 14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군정질문에서 교통복지 강화와 이동권 보장을 위한 ‘행복콜·농어촌버스 이용 전면 무료화’검토를 제안했다. 손 의원은 “진안군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 교통복지의 표준으로 서야 한다”고 말하
진안군의회 이미옥 의원(비례대표)이 14일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군정질문을 통해 진안군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진안형 특화 정책’3대 핵심 과제를 제안했다. 이 의원은 먼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맘편한손길’가정방문 청소정리수납 서비스
진안군의회 이루라 의원(가 선거구)은 지난 13일 제30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구소멸 대응 정책’과 ‘지역개발사업의 실효성 문제’ 그리고 ‘공모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자치단체장의 역할’ 등 4개 분야의 주제로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진안군의회 이명진 의원(나 선거구)은 지난 13일 제30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진안군 휴경지 활성화 대책 강구’에 대해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명진 의원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위기를 예시로 에너지 자원의 해외 의존이 현실의 위기로 이어진 것
이원택 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은 지난(13일),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품격언어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21대 국회 수상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수상하며, 의정활동 전반에서 보여준 절제된 언어와 상대에 대한 존중, 진정성 있는 소통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14일 소식지 ‘전북자치도의회 2026 봄호(제94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열린 제424회·제425회 임시회에서 다뤄진 각종 의정활동 내용이 실렸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제426회 임시회를 열고 8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전북특별자치도 녹색제품 구매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25건과 각종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역방송발전지원조례`와 `지역신문발전지원조례`의 이행이 지연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조례에 따른 위원회 구성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