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안예술회관, ‘부안 신춘음악회‘ 3월 13일 공연 |
이번 음악회는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유수영) 연주를 중심으로 `역주행 아이콘` 문희옥을 비롯해 ‘미스터 트롯’이 발굴한 ‘21세기 배호’로 불리는 류지광, `풍류대장` 임재현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싱그럽고 생동감 넘치는 봄의 기운을 담은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중음악과 클래식 오케스트라의 조화를 통해 부안군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내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주를 맡은 사단법인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전북특별자치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민간 오케스트라로, 클래식 전공자들에게 안정적인 연주 기회를 제공하고 부안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현재 연간 30~40회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부안 신춘음악회’는 트로트와 클래식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군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부안군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공연 티켓은 2026년 3월 5일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와 부안예술회관 방문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전석 5,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부안예술회관로 하면 된다.



홈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