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창군, 농업정책자문단 간담회..“친환경 벼 재배면적 확대 방안 논의” |
이날 간담회에는 고창군수를 비롯해 농어촌산업국장, 농업 관련 부서장 및 팀장, 그리고 농업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하여 지역 농업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의 핵심 자문안건은 `고품질 친환경 벼 재배면적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향상 방안`으로,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 실적이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됨에 따라 구체적인 추진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고창군은 2025년 312㏊ 수준인 친환경 벼 재배면적을 올해 452㏊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2030년까지 800㏊ 달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규 농가 참여 확대를 통한 면적 목표 달성 방안 ▲예산 절감과 브랜드화를 통한 농가 소득 향상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 홍보(4월18일~5월10일)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안내 ▲전략작물 직불금 신규품목 확대 및 지급단가 인상 ▲고창형 농촌인력 4대 핵심 서비스 ▲지자체-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농정 현안도 자문위원들과 공유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
고창군수는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와 대산면 농촌공간 정비사업 선정이라는 값진 성과를 발판 삼아 오늘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용적 농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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