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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 이원택 |
■ 식비 납부 → 변할 수 없는 진실
이원택 후보와 보좌진은 모든 식비에 대해 ‘본인 부담’을 원칙으로 해왔습니다.
문제가 제기된 정읍 식당에서도 같은 원칙에 따라 이원택 및 보좌진 4인은 약 15만원의 식비를 직접 부담했습니다.
전북선관위 보도자료에도 A도의원이 해당 식당에서 제공한 음식물 금액은 58만1,600원이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A도의원이 결제한 총액 72만7,000원과 비교하면 약 15만 원의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는 당시 이원택 후보 측이 현금으로 지급한 금액이 제외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식당 주인이 인지한 현금의 존재
해당 식당 주인은 지난 4월 언론 인터뷰에서 “(계산대 위에)현금이 앞에 있었다. 언론에도 이야기 했다”라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또한 “전체 결제금액에 부족해 나중에 와서 준다고 했고, 그러라고 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현금이 있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한 대목입니다.
■ 조직적 선거방해 의심
그런데 선거를 20여일 앞둔 시점에, 기자회견을 한 점은 의문입니다.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은 아닌지 강한 의구심이 듭니다.
이원택 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여론을 혼탁하게 만드려는 배후가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입니다.
경찰은 신속히 수사 결과를 발표해야 합니다.
이미 경찰은 이원택 후보를 포함해 대부분의 관계자 조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왜곡과 이를 활용한 선거 방해 시도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조사 결과를 미루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또한 경찰은 식당 주인이 기자회견에 나설 수밖에 없었던 배경에 회유·압박·협박 정황은 없었는지도 살펴야 할 것입니다.
■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도지사 후보측은 허위사실 공표와 악의적 의혹 유포, 선거를 혼탁하게 만드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입니다.
또 허위 주장을 조직적으로 확대·재생산하거나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도민 여러분!
진실을 흔드는 정치공작과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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