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엔사람

오늘 또 거짓 선동,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정치

오늘 또 거짓 선동,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뉴스엔사람 기자 kangpunsu@daum.net 입력 2026/05/31 14:48 수정 2026.05.31 14:49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이른바 ‘이재명 대통령과 무소속 출마 교감’ 발언이 새빨간 거짓말로 들통나자 김 후보가 또 다시 거짓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의 거짓말은 김 후보 측이 ‘대통령을 선거에 이용할 의도가 없다’는 논평을 낸 것이다. 사과와 책임으로 답해야 할 오늘, 사과와 책임 없는 ‘거짓 논평’을 내고 대통령을 선거에 재차 이용하고 있는 장본인은 누구인가?

김 후보는 국정에 전념하고 있는 대통령을 본인의 선거에 활용할 목적으로 선거판에 끌어 들인 장본인이다. 이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정쟁이 아니다. 김 후보의 거짓을 바로 잡고 진실을 밝히는 문제다.

김 후보는 현금살포 사실만으로도 사실상 공직자 자격을 상실할 위기에 있다. 스스로 후보 사퇴는 하지 않고 또다시 거짓 주장으로 거짓을 가리려는 기만 술책은 반드시 도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거짓 선동, 도민 우롱을 당장 멈춰라. 현금살포, 대통령을 이용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책임을 지고 후보직에서 사퇴하길 바란다. 그것이 도민에 대한 마지막 도리다.

2026년 5월 28일

오로지 전북, 반드시 체감성장
더불어민주당 원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이원택 선대위

저작권자 © 뉴스엔사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