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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전북 특별 자치도지사 당선자 전주 완주 통합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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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전북 특별 자치도지사 당선자 전주 완주 통합은 없다

뉴스엔사람 기자 kangpunsu@daum.net 입력 2026/06/10 16:48 수정 2026.06.11 09:55
김관영 전) 전북 특별자치도지사의 의지로 시작된 전주,완주 통합 갈등 결국 해결사는 이원택이었다.


[뉴스엔사람=대표기자 강민영]지난 6월 9일 이원택 전북 특별자치도 당선인은 당선 이후 지역 순방으로 완주군을 방문하였다.유희태 완주군수 당선인의 선거 사무실에서 가진 이 번 행사는 유희태 완주군수당선자를 비롯 윤수봉,권요안 도의원 당선인을 비롯 유이수,성중기,심부건,김규성,소병호,이진영,이미경 완주군의원 당선인들과 완주군민들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유희태 완주군수 당선인은 피지컬AI완주 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에 이원택 당선인은 피지컬AI 완주군 유치는 물론 임기내 전주,완주 통합은 절대 없음을 밝혀 완주군민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전주,완주 통합 문제는 지난 1997년,2007년,2013년 세차례에 걸쳐 추진되었으나 완주군민들의 적극적인 반대로 통합이 무산되었으나 2022년 지방 선거에서 김관영 당시 도지사후보가 공약으로 내걸면서 재점화되었고 급기야 2025년 7월 13일 김관영 전)조지사가 완주군 삼봉 지구 A아파트에 6개월 단기 월세로 들어오면서 완주군과 전주시의 갈등이 고조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완주군은 찬성파와 반대파로 나뉘어 이번 6.3지방 선거에서도 완주,전주 통합을 반대하는 무소속의 국영석후보가 출마하면서 완주군수 후보간의 난타전이 벌여지기도 하였다.
이번 이원택 당선인의 소신 발언은 10만을 넘어 15만 완주시를 향한 군민들의 바램을 적극 반영한 것이라 할 수있다. 두 번 다시 전주 완주 통합 문제로 군민들간의 갈등없는 아름다운 공동체 완주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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