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엔사람

고창군 종합민원과, 블루베리·복분자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홈 사회

고창군 종합민원과, 블루베리·복분자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기동취재팀 기자 kangpunsu@daum.net 입력 2026/06/17 09:01

↑↑ 고창군 종합민원과, 블루베리·복분자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뉴스엔사람=기동취재팀]고창군 종합민원과가 직원 20여명이 지난 16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내면(블루베리)·신림면(복분자) 농가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고창군은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영농철 적기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여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 “바쁜 업무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열심히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미옥 고창군 종합민원과장은 “최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꾸준히 일손돕기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엔사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