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안미디어센터, 제3기 미디어교육 교육생 모집 |
이번 교육은 영상 창작 기초부터 AI 활용까지 총 6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주민시네마스쿨은 기초·별도·심화 3단계로 운영되며, 전북 도내 14개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광역 사업인 만큼 지역에서 활동하는 독립영화 감독 등 전문 강사진에게 직접 배울 수 있다.
특히 심화 과정을 수료하면 완성한 단편영화를 UCC 공모전에 출품해 수상까지 노려볼 수 있어, 단순히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내 작품을 세상에 내보이는 경험까지 이어진다.
카메라 앞이 낯선 군민이라면 AI 과정도 눈여겨볼 만하다.
`AI로 더 쉽게! 네이버 블로그 시작하기`는 AI 도구로 블로그를 직접 운영해보는 과정이고, `AI 활용 유튜브 제작(기초·심화반)`은 기획부터 촬영, AI 편집까지 손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두 과정 모두 어렵게 느껴지는 영상·콘텐츠 제작을 AI의 도움으로 한결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 대상은 만 14세 이상 부안 군민이며, 과정별 정원은 12명이다.
접수는 선착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접수 시 수강료를 납부해야 한다.
교육 장소는 부안미디어센터(舊 마실영화관)이다.
부안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영상 제작과 AI 활용이라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고, 나아가 자신이 만든 콘텐츠로 지역 안팎과 소통하는 경험까지 해보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안미디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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