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안군의회, 제10대 첫 의정활동 시작 |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두례 의원이 `소멸의 위기를 활력의 기회로, 부안의 미래를 바꾸는 4대 융합 전략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계인구 확대를 중심으로 주거·일자리·복지를 연계한 4대 융합 전략을 제안하며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활력도시 조성을 강조했다.
이어 이강세 의원은 `확보한 성과를 군민의 삶으로 잇는 군정 전환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업의 양적 성과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 등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효과를 중심으로 군정을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현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앞으로의 의정 운영 방향을 함께 다지고 군민의 기대를 실천으로 이어가는 첫 회기˝라며 ˝군민의 뜻을 의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군민이 체감하는 의정 성과를 만들어가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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