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주군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 |
이날 간담회는 전통시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것으로, 상인들과 위험 조리도구 관리 방법 등을 공유했으며 수상한 사람 발견 또는 비상 상황 발생 시 112 신고, CCTV 설치 필요 구역에 대한 의견 수렴 등의 시간도 가졌다.
무주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범죄예방 교육과 안전관리 협조 체계를 유지하는 등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29일에는 구천동 계곡과 안성면 칠연계곡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캠페인을 벌였다.
이 자리에는 무주군청을 비롯한 소비자고발센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업소별 가격표 게시 여부를 점검하고 먹거리·숙박·피서 용품의 바가지요금 근절 홍보에 힘썼다. 또한 가격표 외부 게시를 독려하고,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지역경제팀에 별도의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는 등 소비자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지영 무주군청 산업경제과장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무주를 찾을 수 있도록 바가지요금 근절은 물론,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라며 ˝K-관광수도 자연특별시라는 위상에 걸맞은 합리적인 물가 구축, 견고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신뢰받는 관광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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