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엔사람

임실군, 9월 독서의 달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
홈 사회

임실군, 9월 독서의 달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

기동취재팀 기자 kangpunsu@daum.net 입력 2026/08/25 10:40
작가초청 북콘서트, 체험·전시·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 다채

↑↑ 임실군, 9월 독서의 달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
[뉴스엔사람=기동취재팀]임실군은 군립도서관은 독서의 달(9월)을 맞아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음’이라는 주제로 주민들이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작가강연, 원데이클래스, 전시,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9월 한달간 군립도서관(2개관)에서는 ▲영수증이벤트 `어쩌다 마주친 행운` ▲북큐레이션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듬북(BOOK) 드림 ▲연체자 특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기간에는 도서대출 권수가 2배로 확대되며, 연체된 도서를 반납하면 대출정지가 해제되는 이벤트를 운영하여 잠재 이용자들의 도서관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별프로그램으로는 임실에서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의 저자초청 북콘서트 ▲바닥화체험 `컬러풀도서관` ▲다독자의 서재 ▲출판사 연계 원화전시 ▲과월호잡지 무료배부 등을 운영한다.

오수에서는 ▲원데이클래스 `나만의 키캡 키링 만들기` ▲필사이벤트 `책 속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득수 임실군수는“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맑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임실, 오수)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엔사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