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안군청 |
읍·면 전담 인력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상담·욕구 조사부터 의료·요양·복지 등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사후관리까지 현장에서 담당한다.
특히 군청 통합 돌봄 TF팀과 읍·면 간 협업을 강화해 주민 가까이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결하는 현장 행정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군은 일상 돌봄(가사 지원‧식사 지원‧병원 동행),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 등 다양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통합 돌봄은 군민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이라며 “읍·면 전담 인력과 함께 군민 한 분 한 분의 돌봄 욕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부안형 통합 돌봄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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