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안군,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군민체감 성과창출 프로젝트 ‘100일의 기적’의 일환으로 지방정원 지정 3주년을 기념하고 어린이와 가족에게 정원 속 문화·체험·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200여팀을 모집하며 작품 심사를 통해 총 100만원 규모의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가족은 억새와 가을꽃이 어우러진 정원에서 그림그리기와 피크닉,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 함께 열리는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하는 ‘쓰리GO 프리마켓’ 행사에서는 공연과 먹거리, 체험부스를 즐기고 저녁에는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방정원의 가치를 군민과 나누고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여가·문화 공간으로 정원을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참가 신청 방법과 준비물 등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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