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상윤 부안군 부군수, 2026 부안붉은노을축제 현장 점검 |
올해 축제는 ‘재즈가 흐르는 노을, 와인이 머무는 해변’을 슬로건으로 레드와인페스타, 제4회 부안붉은노을동요제, 붉은노을 재즈페스티벌, 스카이 갤러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날 방상윤 부군수는 교통, 안전, 환경관리 등 중요 분야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안전사고, 바가지 요금, 일회용품이 없는 3無 축제를 강조하며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방상윤 부군수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축제장 분위기가 중요하다”며 “축제장 교통대책, 안전, 환경관리 등 철저히 준비해 군민과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자”고 말했다.



홈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