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상력 가득한 인형극, 익산 금마도서관서 만나요 |
익산시 금마도서관은 11월 7일 어린이 인형극 `도서관에 찾아온 인형극`을 마련하고,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친숙하게 느끼는 인형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무대에서는 개성 있는 인형 캐릭터들이 펼치는 모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선보인다.
어린이들은 등장인물의 감정과 이야기에 공감하며 생각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참여 대상은 6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가족으로, 총 12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한 팀당 최대 3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공연은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금마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민철 익산시 영등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공연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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