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꿈의 스튜디오 포스터 |
‘꿈의 스튜디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꿈의 예술단의 시각예술 분야 사업으로, 지역 예술가의 창작공간을 기반으로 아동·청소년의 자율적인 탐색과 표현을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부안군문화재단은 올해 꿈의 스튜디오 예비거점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판화·인두화·터프팅·회화 등 4개 분야의 지역 예술가와 함께 각자의 작업실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예술가의 작품과 창작 도구 등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소재와 표현 방법을 스스로 선택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각 프로그램은 10명 내외의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해 참여자가 예술가와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창작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10월부터 프로그램별 모집 완료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네이버폼으로 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부안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예술가의 실제 작업공간에서 다양한 창작과정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생각과 감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부안군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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