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바다젓갈’은 부안군 곰소항에서 각종 젓갈류와 건어물을 판매하는 업체로, 2016년부터 무주군여성단체협의회에 새우젓을 납품해 오고 있다. 2023년부터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기 시작(‘23년 1백만 원, ’24년 1백만 원, ‘25년 2백만 원)했으며 지난해까지 4백만 원을 납부한 바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세액공제는 10만 원까지 전액 적용되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금액에는 44%, 20만 원 초과 금액에는 16.5%가 적용된다. 기부자는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과 민간 플랫폼(웰로, 위기브),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할 수 있다.
무주군은 ‘함께하는 따뜻한 무주, 살기 좋은 고향 무주’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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