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안군청 |
이번 사업은 시력 저하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시력 교정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아동발달 및 양육환경 사정결과 시력관리가 필요한 아동과 학교 건강검진 결과 시력교정이 필요한 아동 등 총 50명을 지원했다.
특히 시력 저하가 의심되거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아동을 중심으로 지원을 진행했다.
아동 1명당 총 8만원의 안경 구입비를 지원 지역 협약 안경원인 안경나라, 일공공일안경부안점이 함께 참여해 안경지원에 필요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지원은 학교 검진 후 확인된 가정통신문의 시력검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대상 아동을 선정하고 아동과 보호자가 안경원을 방문해 시력측정 및 상담을 받은 후 안경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과 보호자의 안경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적절한 시력 교정으로 아동의 학습 집중력 향상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아동기의 시력 관리는 학습과 일상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조기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올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사회 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해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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