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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보글하우스, 광복 80주년 기념행사 |
익산시는 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이 오는 15일 보글하우스(익산아트센터)와 문화예술의 거리 일원에서 `광복 8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의 거리 공방과 연계한 광복절 기념 체험 △보글하우스 상설 프로그램 `보글레시피` △태극기·무궁화 모자이크 만들기 △광복절 기념 특별 디저트 판매 등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가 진행된다.
특히 보글하우스에서는 `AI로 다시 만난 독립운동가들` 특별 전시가 열린다.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된 독립운동가들의 모습과 이야기를 담은 영상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예정이다.
또한 `광복절 보글하우스 방문 이벤트`도 진행된다.
태극기를 가지고 방문하거나 체험 참여, 문화예술의 거리 상점에서 음식 구매 등을 완료하면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공방 체험과 보글레시피 체험은 네이버에서 `익산아트센터`를 검색해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익산문화관광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을 넘어, 시민들이 광복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가족과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광복 80주년은 과거를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하는 중요한 날˝이라며 ˝시민들이 함께 의미를 나누고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