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익현 부안군수, 해양수산부 방문 해양수산분야 현안사업‧국가예산 건의 |
건의한 주요 현안사업은 ▲ 연안 여객선 운임 지원 제도 개선 (10억원) ▲ 격포항 해수 취수시설 정비 공사 (40억원) ▲ 격포 여객선터미널 리모델링 (20억원) ▲ 수산물 산지거점 유통센터(FPC) 건립사업 (40억원) ▲ 궁항마리나항만 사업계획 승인 건의로 총 5개 사업이다.
특히`연안 여객선 운임 지원 제도 개선`은 불합리한 국고보조율 기준을 개정하고 현실에 맞는 국비 지원액 확대와 기존 섬주민 천원요금제 지원사업과 일반인 여객운임 지원의 국비사업 전환을 건의하여 해양수산부의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으며, 노후화된 시설로 대대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한 `격포 여객선터미널`에 대하여도 이용자 불편 심화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 등 사업 필요성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고, 안정적인 양질의 해수 공급으로 격포항 인근 상인들의 영업 지장을 해소하기 위한`격포항 해수 취수시설 정비 공사`는 정부차원의 지원을 약속받았다.
또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서`부안 젓갈 기반 K-소스 산업 고도화 및 기업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전북에서 유일하게 예비선정된 성과를 이루었으며 남은 기간 동안 최종선정까지 차질없이 준비하여 부안의 전통 젓갈이 글로벌 K-푸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관내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신제품 개발 지원 ▲품질인증(HACCP 인증, 특허출원 등) ▲제조 공정 개선 ▲공동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 등 제품 개발부터 생산, 마케팅, 유통에 이르는 전 주기적 맞춤형 지원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젓갈 산업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기업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앞으로도 국회 및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으며, 농어촌 기본 도시 실현인`부안형 신바람 · 햇빛소득 시대`로 도약하여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활력 넘치는 부안을 만들겠다.” 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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