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신·출산 함께 응원해요_익산시 임산부의 날 캠페인 |
임산부의 날은 풍요를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의 의미를 담아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날 보건소는 지역 내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를 찾아 임산부에게 임신 관련 물품을 제공하고, 예비맘 스토리 교육과 모유수유 사업 등 임신·출산 지원정책을 안내했다.
시는 임산부 건강관리비 지원을 비롯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확대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임신·출산 가정의 부담을 덜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실제 익산시의 2025년 합계출산율은 0.86명으로 전년 0.76명보다 13.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상승률 6.7%, 전북 평균 4.9%보다 높은 증가폭이다.
박은하 익산시 보건지원과장은 ˝임신과 출산을 함께 축하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지역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임산부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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