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안마실영화관,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 응원전 개최 |
이번 행사는 영화관의 대형 스크린과 입체 음향 시스템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경기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느끼며 더욱 몰입감 있는 응원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체응원전은 마실영화관 1관에서 진행되며, 경기당 약 100명의 관람객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예매는 마실영화관 누리집 배너(네이버폼)를 통한 온라인 예약과 현장 및 전화 접수로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은 ▲6월 12일 오전 11시 체코전 ▲6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전 ▲6월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이다.
부안군문화재단 관계자는 “대형 스크린과 풍부한 음향 시설을 갖춘 영화관에서 지역 주민들이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실영화관이 영화 관람을 넘어 지역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마실영화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