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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획- 노래박사 강민영의 음치크리닉(6) 음치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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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획- 노래박사 강민영의 음치크리닉(6) 음치 탈출 방법 – 복식호흡법과 발성

뉴스엔사람 기자 kangpunsu@daum.net 입력 2026/08/15 16:57 수정 2026.08.15 17:03
음치 탈출은 쉽습니다. 다만 최소 6개월을 투자하셔야 합니다. 서둘지 마세요


1)복식호흡과발성
복식호흡은 횡격막(가슴과 배를 나누는 돔 모양의 가로무늬근육 숨을 들이마실 때 수축해 아래로 내려가 흉강을 넓히고, 내쉴 때 이완해 위로 올라가며 폐의 공기가 나가도록 돕는 핵심 호흡근)을 활용해 공기를 안정적으로 채우고 일정하게 내보내는 방식이라, 발성의 흔들림을 줄이고 목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완화하는 것이다. 올바른 방법은 어깨와 가슴을 들지 않고 코로 편안히 들이마셔 배·옆구리가 자연스럽게 넓어지게 한 뒤, 입으로 가늘고 일정하게 내쉬며 고음에서는 공기를 한꺼번에 밀지 말고 일정한 압력으로 버티는 호흡 조절을 쓰는 것이다. 발성은 성대의 진동으로 소리를 만드는 과정이고, 호흡은 그 진동을 지속시키는 에너지 공급원이다.(출처 :나무위키)
제가 30여년 노래교실을 운영하면서 전문적인 용어 사용보다는 쉽게 분석하여 설명을 한다. 배는 저수조, 목은 수도관, 입은 수도꼭지, 즉 코와입으로 공기를 들어 마시고 배에 힘을 주어 목을 통과해서 입을 통해 소리가 나온다는 원리다. 우리는 판소리하시는 분들을 소리꾼이라 한다. 그 분들의 특징은 아무런 교제도없이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전통 방식으로 무모하리만큼 소리를 낸다. 그리고 1년에 한번은 반드시 산에 들어가 30여일 동안 소리를 지르는 연습을 한다. 이를 통해 득음(得音)에 이르는 것이다. 물론 우리 대중 가수들은 전문적인 교제를 가진 서양식이 아닌 판소리에 바탕을 둔 깊은 소리가 기준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노래와 말은 소리다. 소리는 배에서 나온다. 세계 인구 70억명중에서 똑같은 소리를 가진 사람은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다양한 소리가 존재하는 것이다. 성별로 분석하면 남자는 복식호흡(배)을 하기때문에 강하고 굵은 소리를 낼 수 있으며 여성은 흉식호흡(가슴)을 하기때문에 약하고 얇은 소리를 내는 것이다. 그리고 여성의 성대는 짧아 고주파 음성 즉 고음이 나오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리를 만드는 과정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그래서 다양한 복식호흡법과 다양한 발성법을 알아보기 한다.

 


위 표는 제가 30여년 음치크리닉을 운영하면서 직접 경험을 통한 방법이다. 정통적 이론과는 분명 다를 수 있음을 밝혀 둔다. 물론 남성과 여성은 호흡법이 다르다. 물론 발성법도 차이가 있다. 여성은 시간을 두고 가슴에서 배로 공기를 전달하는 방법을 빨리 습득하여 배에서 소리를 내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래서 여성회원들에게는 6개월 정도 시간을 요구하는 것이다. 노래로 인생을 바꾼다. 전문 가수가 아니더라도 사회 생활에서 사람들에게 가장 쉽고 빠르게 자신의 존재감을 알릴 수 있는 것은 노래뿐이다. 더 많은 대중이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는 그 날까지 노래박사 강민영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

노래박사 강민영은

현)강민영임영애노래교실 원장(since 1997- 현재) (010 - 3679 – 0940)전주시 서신동 소재

(사)노래강사협회 이사

대표곡 “우리 아버지 어머니”(작사,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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