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안군청 |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축산농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폭염에 대비 신속하게 2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긴급 지원 대상은 157농가 약 717만 7000마리이며 스트레스완화제 약품을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공급했다.
또 군은 가축재해보험 지원 10억 6800만원, 폭염스트레스완화제 약품 8800만원, 폭염 대비 예방장비 지원 1억 6000만원, 축사화재안전 지원 3500만원 등 총 7개 사업에 약 13억원을 들여 여름철 축산 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사육 환경 확보를 위해 폭염 피해 예방에 철저히 하는 한편 농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여름철 재해를 사전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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