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노인회 임실군지회『제7회 임실군 지회장배 한궁대회』 |
이날 한궁에 대한 기본 교육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남·여 단체 24개 팀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이강년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한궁의 유래와 한궁을 통해 건강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남성 단체 팀 1위는 삼계면분회, 2위 지사면분회, 3위 신덕면분회가 차지했으며, 여성 단체 팀은 1위 삼계면분회, 2위 지사면분회, 3위 덕치면분회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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