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다와 숲 태교여행 및 힐링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이번 프로그램은 부안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임산부와 가족이 함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태아와의 교감을 통해 행복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0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변산반도 일원에서 운영되며, 임산부 1인을 포함한 가족 2~4인으로 구성된 총 9팀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도자기 만들기와 가죽공예 등 가족 체험활동, 숲길 산책과 해안 낙조 감상 등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 부부 태교 코칭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숙박, 식사 및 간식, 전용버스, 가족사진 촬영 및 액자 제작 등을 지원한다.
부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은 가족 모두가 함께 준비하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이번 태교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부모들이 아름다운 부안의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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