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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이사회 |
[뉴스엔사람=뉴스엔사람기자]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회장 이원택)는 지난 26일(수), 전주 백리향(금암동 소재) 회의실에서 재적 임원 총 29명 중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임원(제8대 사무처장) 사임 보고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북선수단 출전 계획 보고,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총 5건*의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하였다.
* △신임 사무처장(제9대) 임명 동의(안) △인사규정 개정(안) △법제상벌위원회 규정 개정(안) △장애인체육 유공자 포상금 지급 규정 개정(안) △공용차량 관리규정 개정(안)
특히, 이번 이사회를 통해 제8대 사무처장 사임(5월 18일)에 따른 업무 공백 해소를 위한 신임 사무처장 임명 동의(안)이 가결되면서 제9대 사무처장으로 이충열(58세/남) 사무처장이 9월 1일부터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를 이끌어 가게 됐다.
또한, 도 감사위원회 감사결과 처분 요구와 국민권익위원회 등 제도 개선 권고 이행을 위한 일환으로 음주운전 비위행위자 자진신고 의무화, 징계의 감경 제외사항 구체화, 징계의 종류·효력 구체적 명시, 경기단체·시군지회 임원에 대한 징계기관을 명확히 했으며, 공용차량 독점 및 사적사용 방지를 위한 조치 규정을 강화했다고 하였다.
이사회의 의장을 맡은 전윤주 부회장은“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우리 도 선수단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전을 기원하면서, 아울러 진안군에서 개최되는 우리 지역 최대 장애인체육 축제인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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