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적극행정 리더십 교육 |
이번 교육은 소극행정의 폐해와 근절 방안,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 및 토론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간부공무원들은 “관행적 업무 처리는 군민의 불편을 초래하는 소극행정의 시작”임을 공유하고, ˝군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풀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뜻을 모았다.
심덕섭 고창군수 “행정 혁신의 시작은 리더들의 적극적인 의식 변화에 달려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내 소극행정의 벽을 허물고, 군민 눈높이에 맞춘 혁신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고창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 조직 문화를 더욱 공고히 다지며,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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