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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의회 한효임 의원 |
[뉴스엔사람=뉴스엔사람기자]안군의회 한효임 의원(비례대표)은 지난 7일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진안군 방문의 해 추진현황 및 관광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해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한효임 의원은 진안군 방문의 해가 반환점을 지난 만큼 그간의 성과를 냉정하게 짚어야 할 시점이라고 말하며, 방문의 해를 위해 기울인 노력과 지금까지의 추진 실적, 내년도 전략과 그 이후의 관광 산업 발전 방안 등을 질문했다.
한 의원은 방문객은 늘고 있지만 관광 소비 중 숙박업 비중은 1%에 못 미친다는 점을 들며 “대표 관광지를 찾은 발길이 읍·면 상권과 전통시장까지 닿아야 방문객 증가가 통계에 그치지 않고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가 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한 의원은 타 자치단체 사례를 들어 “방문의 해는 어느 지역에나 성공을 보장하는 행사가 아니라 준비의 내실에서 승부가 갈린다”고 강조한후 “방문의 해가 군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전환점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군정질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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