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 점검 |
이날 김정명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은 송천동의 전주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 등을 청취했다.
또 의원들은 주요 처리 시설과 관로 관리 상태, 물리적‧생물학적 처리공법 및 처리과정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전주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하루 발생 하수 약 35만 톤과 분뇨 110톤 가량을 처리하고 있다.
김정명 위원장은 “안정적인 하수처리와 지속적인 수질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기 좋은 전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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