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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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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 점검

기동취재팀 기자 kangpunsu@daum.net 입력 2026/09/09 15:14
전주 공공하수처리시설 방문… 수질 관리 및 운영 실태 점검

↑↑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 점검
[뉴스엔사람=기동취재팀]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정명)는 9일 전주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수질 환경 개선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날 김정명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은 송천동의 전주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 등을 청취했다.

또 의원들은 주요 처리 시설과 관로 관리 상태, 물리적‧생물학적 처리공법 및 처리과정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전주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하루 발생 하수 약 35만 톤과 분뇨 110톤 가량을 처리하고 있다.

김정명 위원장은 “안정적인 하수처리와 지속적인 수질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기 좋은 전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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