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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군의회 오광석 의장 |
뉴스엔사람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창간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역 언론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해 오신 강재찬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뉴스엔사람은 지난 4년 동안 지역 곳곳의 소중한 이야기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사람 중심의 따뜻한 언론, 신뢰받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조명하고, 군민의 삶과 밀접한 사안을 공정하고 책임감 있게 전달해 온 점은 지역 공동체의 성숙한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언론은 단순한 정보 전달의 목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과 주민을 잇는 소통의 창이자,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내는 중요한 공적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뉴스엔사람이 보여준 사람을 향한 시선과 현장을 중시하는 보도 철학은 지역 사회에 꼭 필요한 언론의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뉴스엔사람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사람을 중심에 둔 언론으로서 더 큰 도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 12.
무주군의회 의장 오 광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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