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안군청 전경 |
경관보전직불제는 경관작물과 준경관작물을 재배해 아름다운 농촌경관을 조성하고, 이를 지역축제·농촌관광 등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 농가는 재배면적 1ha당 경관작물 170만원, 준경관작물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올해 군은 93개 사업지구에서 유채·헤어리베치 등 경관작물과 보리·밀 등 준경관작물을 재배해 관내 곳곳에 특색 있는 농촌경관을 조성했다.
특히 봄철 부안 들녘을 노랗게 물들인 유채와 헤어리베치는 지역 축제 및 관광 자원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군은 지난 5월 이행점검을 거쳐 지급 대상 2414농가, 3169ha를 확정했으며 약 47억원의 경관보전직불금을 신속히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경관보전직불제는 아름다운 농촌경관을 조성하면서 농가소득 안정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사업”이라며 “농가에 직불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홈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