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스터 |
이번 공연은 부안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공간을 클래식 음악과 배우들의 낭독,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융복합 공연으로 지역의 풍경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음악과 문학적 울림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다.
부안영상테마파크와 서해바다 등 부안의 아름다운 공간을 배경으로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클래식 낭독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콘사노체임버오케스트라의 섬세한 라이브 연주와 전문 배우들의 생생한 낭독, 미디어아트 영상이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무대를 선보인다.
배우 김연재, 신영진, 이재현, 임이랑이 출연해 작품 속 인물들의 감정과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공연 30분 전부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부안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가치를 음악과 배우들의 목소리를 통해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라며 “군민들이 부안의 문화적 매력을 다시 발견하고 예술로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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