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안군청 |
노을빛 파크골프장은 쾌적한 휴게실과 맞춤형 연습장을 갖추고 있어 생활체육을 즐기려는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군민들의 여가 선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오는 12월 말까지 부안군민 모두가 별도의 부담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개방 중이다.
특히 군은 최고 수준의 명품 구장 조성을 위해 잔디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잔디 생육을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시설 유지·보수를 군에서 직접 추진해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군은 향후 관련 조례 개정을 조속히 마치는 대로 온라인 예약 시스템 구축 등 사전 준비를 완료하고 오는 2027년 1월부터 개정 조례에 따라 체계적인 정식 운영 체제로 본격 전환할 방침이다.
노을빛 파크골프장의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군은 잔디 생육 보호와 이용객 안전을 위해 매주 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하고 있는 만큼 방문 전 사전 확인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용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는 만큼 이용자들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부족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며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부안의 대표 힐링 명품 구장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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