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회복지한마음대회(김진 협의회장). |
사회복지한마음대회는 지난 2007년부터 꾸준히 진행되어온 행사로, 매년 9월 7일‘사회복지의 날’을 전후해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전용태 도의원, 진사협 임직원과 회원,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 등 300명가량이 참석했다. 또한 좋은이웃들과 케어뱅크 봉사자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행사 진행에 도움을 주었다.
행사는 후원금품전달식, 숨은일꾼표창과 국악인 박애리씨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 외에도 행사장 내에는 진안군꿈앤꿈꾸는카페, 진안군가족센터, 주민도움센터, 좋은이웃들, 케어뱅크, 진안군다함께돌봄센터 홍보부스가 마련됐다.
표창은 군수상 손찬일(진안군청 사회복지과), 군의회의장상 권현석(진안군장애인보호작업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박혜경(진안군다함께돌봄센터), 전북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장상 정미라(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 전북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장상 정은숙(행복한노인복지센터),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장상 염연화(진안군사회복지대학 졸업생), `특별시상` 좋은이웃들 김선중(진안군청소년수련관), 전북특별자치도사상 임채순(소연아틀리에) 등이 수상했다.
김진 진사협 회장은 대회사에서 “특히나 감사해야 할 분들은 현장에서 직접 보살피는 모든 기관의 직원 분들입니다. 그분들은 매일같이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며 피곤할 줄 모르고 미소짓는 존경스러운 분들이다”며 “우리가 흘린 땀과 정성은 누군가의 삶 속에 스며들어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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