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안군청 |
이번 교육은 평소 아이들이 편식하기 쉬운 버섯을 오감으로 탐색하고 직접 요리해 보며 식재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특히 학부모 참관수업을 함께 운영해 센터의 식생활 교육 가치를 공유하고 올바른 식습관 지도가 가정까지 이어지는 발판을 마련했다.
교육 현장에서는 느타리·새송이·양송이버섯의 생김새와 촉감을 오감으로 알아보는 탐색 활동과 함께, 직접 식재료를 손질해 ‘크림버섯치즈빵’을 만드는 요리 체험이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칼과 밀대 등 조리도구를 안전하게 사용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했고, 자신이 만든 요리를 완성해 내며 높은 성취감을 얻었다.
수업을 함께 참관한 학부모들은 자녀가 낯선 식재료를 스스로 탐색하고 요리하는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체험 중심 식생활 교육의 교육적 효과를 깊이 실감했다.
교육에 참여한 보육교사는“재료를 탐색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이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특별한 경험이 됐다”라며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전했다.



홈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