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은 지난(13일),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품격언어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21대 국회 수상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수상하며, 의정활동 전반에서 보여준 절제된 언어와 상대에 대한 존중, 진정성 있는 소통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14일 소식지 ‘전북자치도의회 2026 봄호(제94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열린 제424회·제425회 임시회에서 다뤄진 각종 의정활동 내용이 실렸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제426회 임시회를 열고 8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전북특별자치도 녹색제품 구매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25건과 각종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역방송발전지원조례`와 `지역신문발전지원조례`의 이행이 지연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조례에 따른 위원회 구성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
2026년 4월 13일 -- 오영수 더불어민주당 동작구청장 예비후보가 ‘무보수 구청장’을 선언했다. 6·3 지방선거의 동작구청장 경선(16~17일)을 사흘 앞둔 가운데 33년 경력의 행정 전문가인 오영수 예비후보는 자신의 인생 역정을 담아 이 같은 결단을 밝혔다.
진안군의회 김명갑 의원(나 선거구)은 지난 13일 제30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진안용담댐 및 용담호의 장기적 활성화 방향’에 대해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김명갑 의원은 지난 4월 7일 용담호 인근 일부 수변구역이 해제됨에 따라 지역 활성화의 계기가 될 수
진안군의회(의장 동창옥)는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06회 진안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현안에 대한 군정질문과 조례안 심사,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송전설로대책특별위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도민이 주인이 되는 ‘도민주권정부’ 를 완성하기 위해 도민이 직접 미래를 설계하는 ‘도민주권참여 선대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이 후보는 13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성과를 체감하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국회의원 안호영입니다. 저는 어제부터 국회 본청에서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오늘로 이틀째입니다. 어제 하루 동안 많은 당원 동지들께서 찾아와 주셨습니다. 전북을 넘어 민주당의 공정성과 명예를 바로
안호영 국회의원은 11일 전북도지사 더불어민주당 경선과 관련해 “공정하지도, 정의롭지도 않은 경선”이라며 “이번 경선은 무효”라고 주장하고 즉각적인 재감찰을 요구했다. 안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불공정과 부정의로 얼룩진 이번 경선 결과는 정당성을 인정할 수 없
도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공정을 바로 세우기 위해 끝까지 함께해 주신 도민 여러분의 뜻,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이번 경선 과정에서 벌어진 불공정과 위법 사항에 대해 재심을 신청하겠습니다. 경선 직전에 불거진 식
위대한 180만 전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자랑스러운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이원택입니다. 먼저 저를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선택해 주신 도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
장수군의회는 4월 1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해 선임된 7명의 위원에 대하여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난, 제3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하여, ..
안호영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 재감찰 요구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이미 충분히 소명된 사안을 반복하고, 객관적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의혹을 확대하는 것은 도민과 당원의 판단을 흐릴 뿐입니다.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전북도지사 경선이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이번 경선에서 제기된 공정성 문제와 이를 바로잡기 투표에 나서고 있는 도민의 의지를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경선을 지켜보며 많은 도민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 출마한 안호영 후보가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재감찰 없이 공정은 없다”며 “반드시 승리로 무너진 공정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번 경선과 관련해 “공정성에 대한 도민들의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정치의 기준이 누
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0일 첫 모내기를 한 풍산면 도치마을 영농 현장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날 손 의장은 직접 모판을 나르고 논 상태와 모판 준비 상황을 살펴보는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승우 의장(군산4)이 에너지 안보와 농촌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문 의장은 9일 인천에서 열린 2026년 제4차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농?..
오직 도민과 당원만 바라보고 당당하게 경선에 임하겠습니다. 가짜뉴스와 흑색선전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최근 한 인터넷매체가 저를 겨냥해 ‘식사비 대납’ 및 ‘지지 유세’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사안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전형적인 허위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원택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중앙당의 졸속 감찰 결과가 당과 도민 사회에 심각한 불신을 낳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공정이 무너졌다는 분노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결정은 이중잣대라는 비판이 언론을 통해 속속